김창룡 대사는 2.10.(화) 프놈펜에 위치한 UNICEF 캄보디아 사무소에서 Will Parks UNICEF 캄보디아 사무소장과 함께 대한민국의 50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관련 서명식을 가졌습니다.
UNICEF는 한국 정부의 기여금을 활용하여 앞으로 1년간 접경 지역 아동을 위한 임시 학교 설치, 식수 및 위생(WASH) 서비스 제공, 취약 아동 보호를 위한 환경 조성 등의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